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수력원자력, 교통약자 위한 ‘2026 모두의 안심카’ 지원 사업 실시

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수력원자력, 교통약자 위한 ‘2026 모두의 안심카’ 지원 사업 실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과 함께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2026 한국수력원자력 모두의 안심카 차량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모두의 안심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원활한 이동을 돕기 위해 복지 기관에 차량을 제공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전국 아동, 장애인, 노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차량은 11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