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조절해달라” 공개 서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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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조절해달라” 공개 서한 제출

오픈AI와 앤트로픽 직원들이 미국 정부에 AI 개발 속도를 인위적으로 늦춰 달라는 서한을 공개했다. 샘 알트먼도 모델이 해킹당한 사례를 언급하며 사회가 적응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행정명령에 따라 특정 모델을 ‘프런티어’로 지정하면 30일 전 정부 평가를 받아야 하며, 이미 앤트로픽·오픈AI 모델에 적용된 사례가 있다. 두 회사는 이 규칙을 메타·xAI까지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쉬운 설명: AI가 너무 빨리 발전하면 위험에 대비하기 어려우니, 정부가 모델 출시 전 검토하도록 법을 만들었다. 오픈AI·앤트로픽은 이 과정이 너무 빨리 진행돼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속도를 조절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분야: AI 정책·안전·법제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