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네시스’ AI 과학 총동원 사업, 50억 달러·15 부처 참여
출처: newsletter ·

백악관은 “제네시스”라는 AI‑for‑Science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연방 예산 50억 달러 이상, 15개 부처와 278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이 클라우드·AI 토큰을 현물로 제공한다. 목표는 10년 안에 미국 연구 생산성을 2배로 늘리는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핵심 하드웨어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빅테크 서비스를 임대한다는 점이 맨해튼 프로젝트와 차별된다. 쉬운 설명: 정부가 대규모 AI 연구에 돈을 쏟지만, 슈퍼컴퓨터나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구글 같은 기업에게 빌리는 식이다. 즉, “AI 전쟁”을 위해 장비를 사는 대신 ‘임대’하고 있다. 관련분야: AI 정책·전략, 고성능 컴퓨팅, 과학 연구 인프라 원문 보기 →